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필리핀항공, 보라카이 다이렉트 크루즈 서비스 도입

칼리보 공항-보라카이를 연결하는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운항 개시
4월 8일~5월 7일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취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 진행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한국총판대리점 온필에서 판매

2019-04-08 08:00 출처: 필리핀항공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사진제공 필리핀항공/Mr. Sherwin Tan

마닐라, 필리핀--(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08일 -- 필리핀항공이 칼리보 공항과 보라카이섬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크루즈 서비스를 도입한다.

필리핀항공은 한국과 보라카이를 연결하는 유일한 프리미엄항공사(FSC, Full Service Carrier)로 새롭게 칼리보 공항과 보라카이섬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총 410석 규모의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를 도입하여 한층 더 강화된 승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는 신형기재를 이용하여 칼리보 공항 10분거리에 위치한 크루즈 터미널에서 보라카이까지 직항으로 운항한다. 매점, 바, 화장실, 와이파이, 핸드폰 충전 등 편의시설이 제공되며, 모든 승객에게 물과 샌드위치 밀도 제공한다. 기존 차량과 배로 보라카이 섬으로 이동하는 번거로움 대신,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서비스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보다 즐겁고 쾌적한 여행이 예상된다.

특히, 필리핀항공 탑승객은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탑승 시 별도의 수하물 체크인이 필요 없으며, 초과 수하물 수수료도 면제된다.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 취항을 기념하여 5월 7일까지 왕복 크루즈 승선권을 3만4000원에 판매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마부하이 보라카이 크루즈는 한국총판대리점 ‘온필(Onfill)’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필리핀항공 개요

합리적 프리미엄 항공사 필리핀항공은 1941년 3월 아시아 최초로 상업운항을 시작하였으며, 취항이래 현재까지 78년간 국제선 구간 무사고 경력으로 안전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필리핀항공은 FSC(Full Service Carrier)로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향하여 2018년 2월 세계적인 항공사 평가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4 Star Airline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인천-마닐라 매일 2회, 인천-세부 매일 1회, 인천-클락 매일 1회, 인천-보라카이 매일 1회 및 부산-마닐라 매일 1회 운항으로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향하는 가장 많은 공급 좌석과 운항 스케줄을 보유하고 있다. 필리핀항공은 전 운항 노선에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하며, 따뜻한 기내식, 음료, 담요 및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myPAL Player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수하물은 이코노미 석 20kg, 프리미엄 이코노미 석 25kg, 비즈니스 석 30kg까지 무료 제공된다. 또한 필리핀항공 고유 마일리지 혜택인 마부하이 마일즈와 마닐라 국제공항 내 필리핀항공 전용터미널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