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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꼬레, 전통주와 풍류로 세계인이 하나되는 축제 ‘서울 술 페스티벌’ 개최

프리미엄 전통주 50여종, 한국산 와인과 전통주 레시피, 세계 음식 마리아주 체험
세계 10여개 국가가 참여한 명시 낭독 외 플라멩코, 재즈, 레게 등 세계 음악 선보여
반포동이 추진하는 서래 글로벌 문화 체험의 날의 일환으로 서래로 상권 활성화 기대

2019-04-05 13:40 출처: 술꼬레

서울 술 페스티벌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05일 -- 한국의 프리미엄 전통주와 세계 음악, 세계 명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 술 페스티벌이 서울의 프랑스 마을로 알려진 서초구 서래마을 파리 15구 공원(구 은행나무 공원)에서 4월 20일 토요일에 개최된다.

서울에서 개최하는 술을 매개로 한 예술 축제로 ‘Sool is Art. Enjoy with Respect - 술은 예술처럼 음미하는 것이다’를 모토로 시와 음악에 술을 곁들이던 풍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

진달래 꽃잎을 넣어 빚은 두견주, 봄에 날이 풀리기 시작하는 4월 청명절에 마신다는 약주 청명주, 배꽃이 필 무렵 집집마다 빚어 마시던 이화주 외에 시중에서 접하기 어려운 한국의 프리미엄 전통주를 세계 음악과 명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세계의 명시 낭독, 플라멩코, 재즈&블루스, 레게 공연 등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축제를 목표로 한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세계 명시 낭독은 한국 외에 영국, 미국, 인도, 터키, 덴마크를 포함하여 10개국의 언어로 자국의 시를 낭독하는 서울 술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이다.

한국의 술과 음식, 문화를 전문적으로 해외에 알리는 세계 최초 영문 잡지 출판사인 술꼬레(SoolCoree)와 도농문화 예술상생 프로젝트 기획사인 인터트와인이 반포4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한국 전통주 및 국내에서 제조되는 프리미엄 술의 세계화와 6차 산업으로의 발전을 목표로 매년 서울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서울 술 페스티벌(Seoul Sool Festival)

-일시: 2019년 4월 20(토) 11:00-3:00PM
-장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68-2번지(서래마을 구 은행나무 공원)
-주최: 반포4동주민자치위원회, 술꼬레(SoolCoree), 인터트와인(InterTwine)

-프로그램
11:00am 장르 <뮤지션>
플라멩코 댄스 <소니아 트리오>

11:40am
재즈 & 블루스 <제임스 애쉬>

13:00pm
세계 명시 낭독(참여국가: 한국, 프랑스, 영국, 터키, 인도, 덴마크 외 10개국)

14:20pm
레게 듀오 <Redlow>

14:40pm
피리와 DJ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팀 팥 <POTT>

*4월 10일까지 술꼬레 웹사이트에서 각국 언어로 된 창작/명시 낭독자 모집

인터트와인(InterTwine) 개요

인터트와인은 도농 문화 예술 상생 융복합 콘텐츠 전문회사로, 도시 속의 힐링을 콘셉트로 한 축제인 어반 팜파티(Urban farm party)를 해마다 선보이고 있다. 어반 팜파티는 한국과 해외의 청년 농부, 셰프와 예술인, 관객이 하나되는 상생 프로젝트이다.

술꼬레 개요

한국의 술, 음식, 예술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세계 최초 영문/국문 콘텐츠 플랫폼 회사이다. 주요 사업 영역은 2019년 4월 15일 술꼬레 프린트 잡지(온라인, 오프라인) 창간을 시작으로, 국내외 전통주, 전통주 시음 파티, 전통주 양조장 투어, 전통주 축제 기획과 더불어 해외 주류 박람회에 참가하여 한국 술의 해외 수출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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