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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세계 음식 다이닝 프로모션 3종 출시

푸드 익스체인지, 매주 일요일 다양한 각국 요리 선보이는 ‘올 아웃 선데이 브런치’ 운영
인 스타일, 매주 금요일 중화요리와 칭따오 생맥주 제공하는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 진행
알라메종 와인·다인, 노르웨이 특산 음식 만나는 ‘셰프 초이스 디너’ 선보여

2019-07-31 09:02 출처: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출시한 푸드 익스체인지 올 아웃 선데이 브런치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31일 --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호텔 내 대표적인 3곳의 레스토랑에서 각각 세계 각국의 요리들을 선보이는 다이닝 프로모션 3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3종의 다이닝 프로모션은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Food Exchange)’ △아시안 스타일리시 뷔페 레스토랑 ‘인 스타일(In Style)’ △프렌치 모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다인(A La Maison Wine & Dine)’ 에서 각각 만날 수 있다.

먼저 노보텔 앰배서더 2층에 위치한 ‘푸드 익스체인지’에서는 2019년 말까지 매주 일요일 점심 한정(낮 12시~오후 3시)으로 다양한 국가의 요리를 선보이는 ‘올 아웃 선데이 브런치(All out Sunday brunch)’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한식·일식·양식·중식·디저트로 이루어진 기본 5개 섹션 외 치즈 스테이션·라이브 그릴·랍스터·스시&사시미 등 총 10개의 스페셜 코너를 별도로 선보인다.

특급호텔 경력의 셰프들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올 아웃 선데이 브런치’ 프로모션은 진귀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재료 본연의 풍부한 맛과 식감을 살린 세계 각국의 요리들을 선보인다.

△스위스 쥐라산지에서 생우유로 만든 세미하드치즈인 테트 드 무안(Tête de Moine) 등 평소에는 다소 접하기 어려운 치즈를 맛볼 수 있는 치즈 스테이션 △치즈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올리브로 구성된 올리브 코너 △우설·돼지 안심·버지니아햄 등을 은은한 스모크 향으로 훈연 조리한 홈메이드 육가공 코너 △고객이 취향대로 해산물과 야채를 넣어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물회 코너 △와플·오믈렛·에그베네딕 등 계란을 활용한 브런치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계란요리 코너 △프렌치 스타일의 양갈비 구이·소고기 안심 등 고급스러운 그릴 요리를 만날 수 있는 라이브 그릴 △캐나다산 랍스터를 손질해 그대로 구워내는 랍스터 코너 △은이버섯·화고 버섯 등 은은한 향의 버섯과 인삼이 들어간 건강식 수프를 제공하는 중식 스페셜 수프 코너 △동해안 산지 직송 피문어 등 제철 해산물이 가득한 스시&사시미 코너 △산딸기 등 계절 재료를 활용한 샐러드 코너 총 10개의 스페셜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선보인다.

또한 ‘올 아웃 선데이 브런치’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스파클링 와인 1잔을 무료로 제공하며 어린이 고객에게는 소프트 드링크 1잔을 무료 제공한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9만9000원, 소인 1인 기준 4만9500원이다.

한편 이비스 스타일 7층에 위치한 ‘인 스타일’에서는 다채로운 중화요리는 물론 중식과 가장 잘 어울리는 칭따오 생맥주 1잔을 제공하는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Flavour of Chin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Flavour of China)’ 프로모션의 주요 메뉴는 독특한 향신료와 매운맛으로 요즘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 높은 △마라탕과 칭따오 맥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양꼬치가 있다. 이 외에도 △도미찜 △비녀 전복 △라즈지 등 진귀한 재료들로 중화요리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요리들을 선보인다.

‘플레이버 오브 차이나’ 프로모션은 9월 27일까지 진행하며 매주 금요일 점심(낮 12시~오후 2시 30분) 및 저녁(저녁 6시 30분~밤 9시 30분)에 한 해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점심은 6만6000원, 저녁은 7만7000원이다.

마지막으로 그랜드 머큐어 1층 로비에 위치한 ‘알라메종 와인&다인’에서는 노르웨이 특산 음식을 선보이는 ‘셰프 초이스 디너(Chef’s Choice Dinner)’ 프로모션을 만날 수 있다.

‘셰프 초이스 디너(Chef’s Choice Dinner)’ 프로모션에서는 산악지대가 주를 이루고 대서양에 둘러싸여 있는 지형적 특징으로 해산물 요리가 특히 발달한 노르웨이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 △비트 피클과 크랩 케잌을 곁들인 연어 그라브락스 △적양배추 절임과 구운 감자를 곁들인 이베리코 등심구이 △크림을 곁들인 노르웨이식 사과 크럼블 등 평소에 흔히 맛볼 수 없는 요리들을 즐길 수 있다.

‘셰프 초이스 디너(Chef’s Choice Dinner)’ 프로모션은 8월 30일 진행하며 이용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저녁 10시(라스트오더 저녁 9시 30분까지)이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8만5000원이다.

한편 알라메종 와인&다인’ 에서는 매달 다른 나라의 특산 요리를 주제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셰프 초이스 디너(Chef’s Choice Dinner)’ 프로모션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7월 26일 금요일에는 프랑스 북서부 노르망디 지역을 주제로 대서양에서 생산되는 대표 해산물 요리인 △홍합 무끌라드(Mussel Mouclade·커리를 넣은 크림소스 홍합스튜) △대서양 해변에서 염분이 있는 풀을 먹고 자란 양고기를 이용해 △마늘 소스와 루꼴라 샐러드를 곁들인 어린 양갈비 구이 등 노르망디 특산 음식들을 선보였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다양한 입맛을 지닌 고객들이 나른하고 심심한 일요일 오후나 즐거운 금요일을 맞이해 소중한 사람들과 다채로운 요리를 즐기며 보다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세계 음식을 선보이는 다이닝 프로모션 3종을 기획하게 됐다며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 있게 만나 보시기를 권한다고 밝혔다.

‘다이닝 프로모션 3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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