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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용인병원유지재단-아리랑국제방송, 사회공헌 활동 강화 위한 MOU 체결

2021 Global CSR 캠페인, WHO보건 국제포럼 공동참여
2021 아리랑 근로자 안전 보건 관련 전략적 업무 제휴 추진

2020-11-23 08:30 출처: 의료법인 용인병원유지재단

왼쪽부터 의료법인 용인병원유지재단 이효진 이사장과 아리랑국제방송 이승열 사장

용인--(뉴스와이어) 2020년 11월 23일 -- 의료법인 용인병원유지재단은 아리랑국제방송과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한 Global CSR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71년 설립된 의료법인 용인병원유지재단은 용인정신의학 연구소, 식약처 지정 공인 임상시험 센터, 정신재활센터, 지역사회 정신보건센터 및 국내 유일의 정신보건분야 WHO 협력센터를 운영하며 정신보건의 선구자로서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차세대 정신보건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양 기관의 주요 협약 내용은 △Global CSR 가치 실현 △온라인 채널 및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한 상생협력 △양 기관 홍보 증진 △기타 양 기관이 합의하는 공동 협력사항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2021 포스트 코로나를 주제로 하는 의학계 국제포럼, 캠페인, 교육 공동 참여 및 Global CSR 소통체계가 구축된 기관과 연계돼 진행하는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용인정신병원 이유상 병원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글로벌 CSR의 가치실현과 더불어 양 기관의 상생 협력을 증진시키고, 또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대외적인 교류까지 가능해져 앞으로의 협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의료법인 용인병원유지재단 개요

의료법인 용인병원유지재단은 1971년 8월 23일 개원해 진료를 시작했으며, 1975년 10월 대한병원협회로부터 수련병원 인가와 함께 서울대학교병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레지던트 수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976년 11월 의료법인 용인병원유지재단으로 개설 허가를 받고, 1977년 2월 의료보호 2차 진료기관으로 지정받음으로써 전국 각 시·도로부터 무의탁 정신질환자 및 영세민 환자의 입원 치료를 담당하는 국내 최대의 정신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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